작업 전후
작업 전
작업 후
현장 요약
| 위치 | 용인 전원주택 |
|---|---|
| 작업 | 가지정리 (소나무 수형 정리) |
| 상황 | 지붕과 창문을 가릴 정도로 웃자란 소나무 |
| 처리 | 수형을 살리는 가지정리 후 잔재물 전량 수거 |
이번 현장에서는
수형 진단
지붕과 맞닿은 가지 위주로 우선순위를 정해 진단했습니다. 오랫동안 손보지 않아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있어, 어느 가지를 먼저 정리해야 지붕과 창문에 무리가 가지 않을지 순서를 먼저 정했습니다.
가지정리 진행
소나무 특유의 수형을 살리며 웃자란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무작정 짧게 자르지 않고, 원래의 우산형 수형이 다시 살아나도록 가지 배열을 고려해 순지르기와 절단을 병행했습니다.
현장 마감
작업 후 발생한 가지·잔재물을 전량 수거해 마무리했습니다. 정원과 주차 공간에 떨어진 솔잎과 잔가지까지 꼼꼼히 정리한 뒤 현장을 확인받고 작업을 종료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사진처럼 수형이 무너진 경우도 단계적으로 정리해 원래 형태를 되살릴 수 있습니다.
지붕·외벽 손상이 없도록 가지 절단 방향과 순서를 계획해 작업합니다.
나무 크기와 현장 여건에 따라 달라 방문 후 안내드립니다.